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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21 00:45
[오늘의 운세] 2019년 10월 21일 띠별 운세
 글쓴이 : 즙환지
조회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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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구설수에 오르다가 조금씩 벗어나는 시기이다.

1948년생, 귀하가 하기 나름이다.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려면 먼저 욕심을 버려라.
1960년생, 추진 중인 일이 오히려 역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 잘 생각하라.
1972년생, 모든 것이 막혀있다. 마음먹은 것이 되지 않는다.
1984년생, 귀하가 노력하는 것에 비해 세상이 귀하를 알아주지 않는다.

[소띠]
서둘러서 되는 일은 없다.

1949년생, 시기적으로 운이 상승하는 시기이다.
1961년생, 여행을 떠나 기분 전환하는 것이 길하다.
1973년생, 직장인인 귀하는 상사와의 갈등이 우려된다. 조심하라.
1985년생, 계획을 확실하게 하고 움직이는 것이 길하다.

[범띠]
금전운과 이성운 모두 좋은 시기이다.

1950년생, 독단적인 행동은 절대로 삼가하라. 손해가 크다.
1962년생, 가까운 사람과 다투지 마라. 모두 좋은 사람들이다.
1974년생, 이성과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리라.
1986년생, 평화로운 중에 항상 함정이 있는 격이라.

[토끼띠]
스스로 행동하고 남의 일에 신경 쓰지 마라.

1951년생, 금전운이 불리하니 유념할 것.
1963년생, 지금이 바로 절호의 기회. 실행에 옮기면 큰 성과가 있다.
1975년생, 언제나 말 실수를 조심할 것.
1987년생, 시기적으로 어두운 시기이다. 빨리 벗어나야 한다.

[용띠]
늘 배우는 자세로 사람들의 대하라.

1952년생, 타산지석이라는 말을 가슴에 새겨두어라.
1964년생, 각별히 가정에 신경을 쓰는 것이 길하다.
1976년생, 욕심은 금물! 구설수도 역시 조심하라.
1988년생, 때로는 고집을 조금 꺾는 것이 좋다.

[뱀띠]
잘 나아가다가 흉한 운을 가진 사람을 만날 수 있다.

1953년생, 고집을 부릴 때가 아니다. 갈등이 우려된다.
1965년생, 주변의 사람들을 조심하라. 대형 사고가 우려되니 조심하라.
1977년생, 귀인이 귀하를 찾고 있다. 그러나 만나기 어렵겠다.
1989년생, 고집을 버리고 말과 행동을 주의하라.

[말띠]
남을 위해 일하는 것이 길하다.

1954년생, 윗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라. 일이 잘 풀린다.
1966년생, 너무 어렵다고 걱정마라. 다시 좋은 시기가 오리라.
1978년생, 직장운과 명예운이 아주 길하다.
1990년생, 사람들에게 너무 마음을 주지 마라. 상심하게 되리라.

[양띠]
귀하의 말과 행동으로 주변 사람들이 더욱 귀하를 따른다.

1955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1967년생, 때로는 한 발 양보하는 것도 길하다.
1979년생, 주의 사람들이 귀하의 능력을 인정하게 된다.
1991년생, 금전운과 이성운 모두 조심해야 할 시기이다.

[원숭이띠]
욕심은 실패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1956년생, 잠시 휴식을 취하며 일을 정리하도록 하라.
1968년생, 아랫사람들과 관계에 각별히 신경 쓰도록 하라.
1980년생, 때가 때인 만큼 약한 자를 돕는 것이 최우 선책.
1992년생, 윗사람에게 뭐 잘 못 한 것이 없나 생각해봐라.

[닭띠]
소원대로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

1957년생, 아주 무난한 하루가 된다. 신경 쓰이는 일이 없다.
1969년생, 약간의 휴식을 취하는 것이 건강에 길하다.
1981년생, 입만 조심하면 모든 것이 잘 해결되리라.
1993년생, 조그마한 일에도 최선을 다하라. 노력을 인정받는다.

[개띠]
건강을 조심하라. 건강이 가장 큰 재산이다.

1958년생, 쉽게 들어오는 돈을 쉽게 나간다.
1970년생, 오늘은 빨간색이 귀하에게 행운의 색이다.
1982년생, 빨간 장미는 사랑을 뜻하고 하얀 장미는 실망을 뜻한다.
1994년생, 정신적으로 좀 힘이 들더라도 밀고 나가라.

[돼지띠]
사회적은 책임감 때문에 많이 힘들어진다.

1959년생, 너무 자만하지 말고 남에게 배풀어라.
1971년생, 인생을 즐기면서 살아야 할 때가 있다.
1983년생, 귀하를 평가하기에 가장 좋은 자는 바로 자기 자신이다.
1995년생, 지친 사회생활 어디로 떠나는 것이 최우 선책.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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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최순실씨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보내는 옥중편지를 작성한 것에 대해 “국민들의 마음을 허탈하게 할 뿐”이라고 비판했다.

최순실씨(사진=이데일리)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은 20일 브리핑을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보내는 최순실의 옥중 편지가 공개됐다”라며 “어제 보수세력의 장외집회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사면 요구가 어느 때보다 높았다는 점에서 묘한 여운이 남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편지가 의도했음직한 박 전 대통령에 대한 동정론과 역사 부정은 국민을 호도하는 것이다”이라며 “대통령 탄핵이라는 헌정사의 파란과 그 후과를 아직 극복하지 못하고 있고 탄핵무효까지 선동하는 현실에서 최씨의 편지는 국민들의 마음을 허탈하게 할 뿐”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변인은 “국민이 보고 싶은 것은 최씨의 편지가 아니다. 박 전 대통령이 국민께 올려야 하는 사죄의 편지이고 탄핵을 자초했던 자유한국당이 써야 할 참회록이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류여해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씨가 박 전 대통령에게 쓴 편지를 공개했다.

편지에서 최씨는 “애당초 대통령님은 죄가 없었다. 대통령 곁에 머물렀던 죄로 저만 죄를 지고 갔으면 됐을 문제”라며 “한순간의 거짓이 진실을 가리더라도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다음 생이 있다면 절대 같은 인연으로 나타나지 않겠다”며 “이 생이 끝나는 날까지 가슴 깊이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김소정 (toysto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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